2019년 3150억입방미터 달해 … 석탄에서 천연가스 전환 주도
화학뉴스 2014.12.19
중국은 천연가스 수요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수입처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또 러시아가 시장 개척을 강화함에 따라 중국-러시아의 영향력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럽은 수요 침체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게 제기되고 있다. 국제 에너지기구(IEA)가 2014년 6월 발표한 2019년 가스 시장 중기전망에 따르면, 중국의 천연가스 수요는 2019년 현재의 90% 폭증해 3150억입방미터에 달해 세계 최대 수요국으로 거듭날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수요는 2013-2019년 연평균 2.2% 증가해 수요가 침체되고 있는 유럽 등을 제치고 중국과 중동이 세계수요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중국은 난방과 운송용, 민생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특히, 주택용 가스난방 보급이 늘어나는 반면 다른 국가들은 발전용이 수요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의 천연가스 수요가 확대되는 것은 에너지 수요 자체가 늘어나는 동시에 정부가 대기오염 대책으로 석탄에서 가스로 전환을 촉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최첨단 발전소가 속속 건설되는 한편으로 효율이 낮은 발전소도 많아 발전분야에서도 연료를 석탄에서 천연가스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 러시아는 독립계 가스기업의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5월 중국과 30년에 달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러시아는 아시아시장의 가스 공급기업으로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수출처를 확보하기 위해 시장개척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럽의 천연가스 수요 동향은 저가 석탄과 재생가능 에너지신장과 우크라이나 문제 등이 겹치면서 수요 신장이 정체되고 있다. 원자력 발전소의 재가동이 지연되는 가운데 LNG(액화천연가스) 수입량이 확대되고 있는 일본은 원자력 발전의 장래성이 불안해 시장을 전망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화학저널 2014/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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