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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일
기능성원료, 10배 이상 고부가가치 창출
화장품 시장은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안티에이징이 강화되면서 기능성 화장품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원료 생산기업들은 기능성 원료 개발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계면활성제 가격은 보통 kg당 평균 3달러 내외를 형성하고 있는 반면 기능성 원료는 평균적으로 40달러를 넘어 10배 이상의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국내 연구가 집중됨에 따라 기능성 화장품 원료에서 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0년 51%에서 2011년 49%로 하락했으나 2012년 52%로 다시 높아졌다. 비중은 감소와 증가를 반복했지만 시장규모 자체는 2010년 1215억원, 2011년 1313억원, 2012년 1431억원으로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일반 화장품 원료 시장이 연평균 8% 내외로 성장하는 반면 주름개선, 미백, 자외선 차단 등 기능성 화장품 원료는 12% 고성장하고 있다. 표,그래프: <국내 기능성 화장품 생산동향><국내 기능성 화장품 원료 생산동향 및 국산화율><화장품 원료 규제현황 비교><화장품 규제협력 국제회의 대응 시험법 일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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