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에너지, 14분기만에 흑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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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4분기 적자전환 이후 처음 … 2014년 당기순손실 348억원 화학뉴스 2015.02.10
태양전지용 단결정 잉곳 및 웨이퍼 생산기업인 웅진에너지가 2014년 4/4분기에 흑자로 전환했다.
웅진에너지(대표 신광수)는 2014년 4/4분기 영업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361억원, 영업이익 5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분기 영업흑자는 2011년 3/4분기에 영업적자로 전환된 이후 14분기만이다. 웅진에너지 관계자는 “최근 국제유가 하락으로 신재생에너지 투자가 위축되고 경쟁기업들과의 출혈경쟁이 심화돼 수익성이 감소한 상황에서도 이루어낸 값진 흑자”라며 “주요 경쟁상대인 중국기업과 비교했을 때 품질이 우수하고 생산성 향상, 원가절감 등 제조공정을 효율화함으로써 손익분기점(BEP) 달성을 넘어섰다”고 강조했다. 웅진에너지는 2015년 하반기에 부가가치가 높은 태양광용 웨이퍼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면서 매출 신장 및 수익구조 개선에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2014년 영업실적은 매출액이 1649억원으로 41%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131억원으로 58%, 당기순손실은 348억원으로 32% 줄어 점차 개선되는 양상을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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