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 4월3일 한화토탈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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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종합화학도 한화종합화학으로 … 기존 경영진 최대한 유지 방침 화학뉴스 2015.03.30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이 각각 한화종합화학과 한화토탈로 이름을 바꾼다.
한화그룹에 따르면,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은 4월3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명변경 안건을 상정해 처리할 계획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주주총회 전까지 1차 인수대금 3051억원을 지급하고 삼성종합화학 지분을 인수할 계획”이라며 “삼성종합화학, 삼성토탈의 기존 경영진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등기이사 1명씩만 한화에서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테크윈 노조는 한화그룹 매각에 반대하며 4월2일 파업 여부를 묻는 노조원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투표 결과 파업이 가결되면 삼성그룹 계열기업 가운데 노조가 설립돼 합법적으로 파업을 실시하는 첫번째 사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3월28일 삼성토탈·삼성종합화학·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 등 한화로 매각되는 4사 근로자와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원 등 2500여명은 서울 서초동 삼성 본사 앞에서 공동집회를 열고 3월2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사옥 앞을 점거하며 노숙 투쟁을 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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