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매출 급감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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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0-30% 감소 가능성 … LG화학도 4조원 이상 줄어 화학저널 2015.04.06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은 국제유가 폭락으로 매출액이 급감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은 2014년 10월부터 2015년 1월까지 국제유가가 반토막나면서 매출이 1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유가는 2015년 배럴당 평균 50달러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석유화학기업 매출이 2014년에 비해 30% 이상 감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범용 생산에 의존하고 있는 롯데케미칼은 매출이 급격히 감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국제유가 폭락에 따라 2014년 매출이 14조8589억원으로 전년대비 9.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509억원으로 28.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LG화학은 2014년 매출이 22조5778억원으로 2.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조3108억원으로 24.8% 급감했다. 표, 그래프: <국제유가에 따른 석유화학기업의 매출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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