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 중국 EPDM 16만톤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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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3500만유로 투입해 Cangzhou에 건설 … 화학뉴스 2015.04.08
랑세스(Lanxess)가 중국 Cangzhou 소재 EPDM 공장을 가동한다.
독일 화학기업 랑세스는 중국 Cangzhou 소재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 플랜트를 완공하고 본격적인 상업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4월8일 발표했다. 랑세스는 Cangzhou EPDM 프로젝트에 총 2억3500만유로를 투자했으며 생산한 EPDM은 Cangzhou 플랜트는 생산능력이 16만톤에 달하며 5월까지 시험생산 및 고객승인 절차를 거쳐 중국 및 아시아 시장에 10종의 프리미엄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랑세스가 Cangzhou EPDM 플랜트에 적용하고 있는 켈탄 ACE공법(Keltan ACE Technology)은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사용량을 대폭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랑세스는 네덜란드 DSM의 DSM Elastomer를 인수하는 등 관련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와 기술경쟁력 확보에 주력해왔으며 원료의 70% 이상이 바이오매스에서 생산된 바이오 기반 EPDM 랑세스는 현재 네덜란드 Geleen, 브라질 Triunfo, 독일 Marl, 미국 Orange에서도 EPDM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류현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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