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 EV배터리 개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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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징 징룽·둥펑자동차와 공급계약 … 폭넓은 포트폴리오 구축 기대 화학뉴스 2015.06.01
LG화학이 중국 전기버스기업 난징 징룽, 둥펑자동차와 전기자동차(EV)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월31일 발표했다.
LG화학은 난징 진룽의 차세대 대형 전기자동차와 둥펑자동차의 차세대 소형버스 전기자동차에 EV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난징 진룽은 중국 전기버스 판매 상위 5위에 드는 자동차 생산기업으로 2014년 매출은 약 13억위안이며 연간 8000대가량의 중·대형 버스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둥펑자동차는 2014년 중국 자동차 완제품기업 판매실적 2위를 기록한 둥펑치처 그룹의 자회사로 2003년 설립됐다. LG화학은 이번 수주로 일반 세단, SUV 등 승용차에 이어 버스까지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폭넓은 수주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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