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토너 생산 2000톤으로 확대
|
LG화학은 레이저프린터, 복사기 등에 사용되는 토너의 생산능력을 연산 1200톤에서 2000톤 규모로 확대했다. LG화학은 토너 생산에서 국내 최대기업으로 올라서면서 연간 100억원 이상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밝혔다. LG화학은 1994년 기록용 소재인 토너 국산화에 성공해 전북 익산공장에서 생산해왔는데 최근 레이저프린터 보급확대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생산을 확대하게 됐다. <화학저널 1999/7/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LG화학·포모사 가동 중단했다! | 2026-04-01 | ||
| [석유화학] LG화학, 러시아산 나프타 추가 조달은… | 2026-03-31 | ||
| [석유화학] LG화학, 대산 NCC에 러시아산 나프타 투입 | 2026-03-31 | ||
| [전자소재] LG화학, 반도체‧자율주행 소재 “더블업” | 2026-03-30 | ||
| [리사이클] LG화학, 타포린 폐기물 재활용 기술 개발 | 2026-03-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