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한전, 에너지사업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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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사업협력 양해각서 체결 … 기술개발에 해외시장 진출까지 화학뉴스 2015.06.23
포스코와 한국전력이 에너지 기술 개발과 신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과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포괄적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으로써 에너지 분야에서의 강점을 살려 기술개발 및 신사업 추진, 컨소시엄을 통한 해외 입찰 수주의 경쟁력 제고를 함께하기로 합의했다. 양사는 워킹그룹을 구성해 중동·동남아·중남미 지역에서 추진하는 민자발전사업(IPP) 협력을 확대하고 기후변화 대응기술 및 중저온발전, ESS(Energy Storage System), 합성천연가스(SNG) 분야에서 기술개발과 해외진출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전력 경제경영연구원, 포스코 경영연구원, KT경제경영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포럼도 운영한다. 조환익 사장은 “에너지신사업의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풍부한 해외사업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을 보유한 양사의 협력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국가 신 성장동력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오준 회장은 “한전이 축적한 세계적인 전력 사업 노하우와 포스코의 에너지 신기술을 접목해 국내외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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