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톤, 수급안정에 성장성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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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운스트림 다양하고 하향 안정화 … 페놀 과잉은 문제 화학저널 2015.07.27
중국 아세톤(Acetone) 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중국은 장기간 아세톤 공급부족에 시달렸고 자급률이 40%를 밑돌 때도 있었으나 최근 대규모 신증설에 따라 자급률이 상승하고 있다. 아세톤 수입량은 2010년 75만1000톤에서 2013년 48만9000톤으로 급감했다. 중국은 2013년 말 기준 아세톤 생산기업이 9사로 총 생산능력이 99만톤에 달했고 생산량도 73만톤으로 파악되고 있다. 9사 모두 쿠멘(Cumene) 공법을 채용하고 있다. 글로벌 아세톤 수요비중은 용매 27%, MMA(Methyl Methacrylate) 24%, BPA(Bisphenol-A) 23%로 편중돼 있지만, 중국은 MIBK(Methyl Isobutyl Ketone), IPA(Isopropyl Alcohol), 이소프로필아민(Isopropyl Amine), 지방족 특수 가소제, DAA(Diacetone Alcohol)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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