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학, M&A로 경쟁력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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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급과잉 및 아시아 경제위기 지속에 따라 전자화학(Electronic Chemicals) 시장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신규 참여기업이 많아 구조조정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아시아 경제가 회복되지 않는 한 상승세를 타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Kline에 따르면, 미국의 전자화학 시장은 연평균 7% 성장, 2003년에는 61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1998년 세계 시장규모는 5-10% 줄어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시아 경제위기가 심화됐고, 반도체 메이커들이 1998년 피크를 맞을 것으로 예상해 1995년부터 추진해온 신증설을 마무리함에 따라 공급과잉이 심화됐기 때문이다. 현재는 예측치와 30% 정도 차이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Cabot은 아시아·태평양의 경제하강 이후 웨이퍼 시장이 하향세를 보이고 있으며, 반도체는 소규모 플랜트를 폐쇄해야 하는 지경에 이른 것으로 보고 있다. Arch Chemicals도 칩 가동률이 80-85% 사이를 헤매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rch는 최근의 M&A에 따라 Olin의 Specialty Chemicals 부문으로 편입됐으며, Ashland와 함께 미국 전자화학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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