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배터리 공장 준공 … 중국이 글로벌 전기자동차의 31.1% 장악
화학뉴스 2015.11.13
중국이 전기자동차 시장의 <큰 손>으로 부상하면서 전기자동차 시장이 본격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2015년 3/4분기까지 HEV(Hybrid Electric Vehicle)를 제외한 EV(Electric Vehicle) 및 PHEV(Plug-in HEV) 판매대수는 총 94만1695대로 확인된 가운데 중국이 31.1%를 차지하며 판매비중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23.6%로 뒤를 이었다. ![]() 중국 판매대수는 2015년 1-9월 29만4340대로 2014년 전체 판매대수인 17만3074대보다 약 10만대 이상 더 판매돼 엄청난 성장저력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중국은 전기자동차 인센티브 제도가 2014년 12월에 대폭 확대되면서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정부의 강력한 전기자동차 도입정책과 관련산업에 대한 지원, 소비자들의 호응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리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기업도 현지화 전략을 통해 중국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LG화학은 2015년 10월 Nanjing 소재 EV 5만대 및 PHEV 18만대 이상에 공급 가능한 배터리 공장을, 삼성SDI도 10월 Xian 소재 1GW 배터리 공장을 준공했다. 국내 배터리 생산기업은 중국기업에 비해 기술력이 2-3년 앞서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글로벌 자동차기업들도 중국 현지생산을 적극 확대하고 있어 중국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주현 기자> 표, 그래프: < 글로벌 전기자동차 출하실적(2014-2015.9) > <화학저널 2015/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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