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제2구조조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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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이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Toagosei와 2000년4월까지 PVC 사업을 합병키로 합의했다. 합병하면 PVC 메이커 중 5-6위로 부상하게 된다. Mitsubishi는 PVC 생산능력이 31만1000톤이고, Toagosei는 20만3000톤으로 합병하면 총 51만4000톤에 달해 라이벌 Taiyo Vinyl의 63만톤을 뒤쫓게 된다. 1-3위는 ShinEtsu Chemical, Shin D-aiichi Vinyl, Kanegafuchi Chemical Industry이다. VCM(Vinyl Chloride Monomer) 생산은 통합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데, Mitsubishi는 VCM 30만톤 플랜트를 폐쇄할 예정이고, Toagosei는 VCM을 Central Chemical과의 합작으로 전환했다. Mitsubishi는 제2차 구조조정 프로젝트를 입안, Asahi Chemical과의 에틸렌 크래커 통합도 논의하고 있다. 표:<일본의 PVC 시장 재편현황> <Mitsubishi와 Toagosei의 PVC 시장현황> <화학저널 1999/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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