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쌍용정유 지분 28.4%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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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가 쌍용정유 지분 28.4%를 경영권프리미엄을 포함해 모두 9000억원을 받고 쌍용정유에게 넘긴다. 쌍용정유는 지분 28.4%를 3400억원에 매입해 조흥은행 등 국내 2개 은행에 자사주특정금전신탁(자사주펀드)을 설정해 관리할 방침이다. 쌍용정유는 또 해외에 페이퍼컴퍼니 형태의 자회사를 설립해 쌍용양회 부채 5600억원을 매입해줌으로써 지분매입대금을 청산하게 된다. 양용정유의 양용양회 부채 매입에 대해서는 파리바은행이 지급보증을 설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양회는 쌍용정유와 완전히 결별하고 대주주인 사우디 Aramco가 쌍용정유의 경영권을 독점하게 된다. <화학저널 1999/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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