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무역 자유화 Y2K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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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이 무역분쟁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화학제품 무역자유화에 대해서는 견해가 일치, 화학무역 자유화가 2000년대 최대 이슈로 등장할 전망이다. 특히, 유럽 및 미국 화학산업계는 경쟁력 우위를 바탕으로 Uruguay 라운드를 대체하는 새로운 WTO(World Trade Organization) 라운드 설정을 요구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미국 CMA(Chemical Manufacturers Association)와 유럽 화학산업협회 Cefic은 우루과이라운드 초기부터 Chemical Tariff Harmonization Agreement(CTHA)와 관련해 협상을 벌여오고 있다. CMA와 Cefic은 화학무역에 있어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이 새 WTO 라운드에 맞지 않는다는 전제아래 1999년11월 미국 Seattle에서 개최되는 WTO 무역장관회의에서 2000년대 무역라운드를 결정할 것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미국 및 유럽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아시아 및 남미 화학기업들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여 화학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는 개발도상국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ICCA 회원현황 | 화학무역 자유화 찬성국(1999.1) | <화학저널 1999/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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