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질소비료 사업 매각
|
Potash 비료 메이커 독일 K+S는 BASF의 Nitrogen 및 Multi-Nutrient 비료 사업을 인수할 빙침이다. 매출은 12억DM(6억6600만달러)에 이른다. K+ S는 BASF의 특수비료 사업부 Compo도 인수한다. 매출은 6억DM로 독일 Krefeld 플랜트도 인수한다. 다만, BASF는 Antwerp 플랜트는 계속 가동, K+S에게 공급할 방침이다. BASF는 K+S의 지분 25%를 보유하고 있는데, K+S는 매출액이 22억DM에 이른다. BASF는 Norsk Hydro, Kemira에 이은 유럽 3위의 비료 메이커이다.<CW 99/09/22> <화학저널 1999/11/8·1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BASF, 솔레니스와 제지·수처리 통합 | 2019-02-08 | ||
| [석유화학] BASF, 중국에 No.2 페어분트 건설 | 2019-01-18 | ||
| [기술/특허] BASF, SAP를 에틸렌 베이스로… | 2019-01-1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플래스틱 첨가제 ①, BASF·송원산업, 갈길이 다르다! | 2019-01-31 | ||
| [화학경영] BASF, 화학사업 조직개편 “혁신” | 2019-01-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