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PVC 리사이클링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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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PVC 폐기물 회수가 저조한 수준에 머무름에 따라 PVC 및 Phthalate 가소제에 환경오염세를 부과키로 결정한 가운데 PVC 관련기업들이 폐PVC 리사이클링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덴마크 정부는 PVC kg당 2DKr(0.30달러), Phthalate에는 kg당 7DKr의 환경오염세를 부과할 방침이다. 1991년 덴마크 정부와 PVC산업계가 1995년부터 PVC 폐기물의 41%를 리사이클하기로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1997년에도 10-15%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Greenpeace Denmark는 리사이클 규정에 따라 내장재 그레이드 PVC 소비는 줄어들고 있으나 Virgin 그레이드는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주장, 환경오염세 부과를 환영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9/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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