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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 국내 리드프레임(Lead Frame)의 국내수요는 내수 2340억원, 수출 278억원 등 2618억원선으로 지난해 대비 2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0년 리드프레임 수요는 1636억원으로 전년대비 10.5% 신장했으나 91년에는 3.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92년에는 2037억원으로 28.8% 신장, 90년대들어 가장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또한 90년 국산화율은 36.3% 였으나 현재 45%선에 이르고 있고, 수입의존도는 90년 63.7%에서 55%선을 유지, 크게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84년 국내 생산을 시작할 당시 국내 리드프레임 생산수준은 단순하고 가격이 저가였으며, 제품과 리드수에 있어서도 28핀 이하인 제품이 70%정도를 차지, 나머지는 수입에 의존하였으나 최근 기술도입 및 자체개발을 통해 국내 생산 비중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주 수입선은 세계 리드프레임 생산량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일본의 Shinko, 미쯔이, 스미토모 등이 대표적인 기업이다. 수입품의 국가별 비중을 보면 일본 56%, 홍콩 27.4%, 미국 5.5%, 기타 11% 등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항공은 Stamping·Etching 방식을 이용, IC용과 TR용 리드프레임을 생산, 내수에 치중했으나 올해는 투자를 확대하고 수출에 비중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풍산정밀은 Sta-mping방식으로 연 45억개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93년에는 내수 200억원, 수출 150억원으로 35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삼남전자는 Etching방식을 이용, IC용과 TR용 리드프레임을 생산하고 있는데 현재 리드수 208핀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세계 Lead Frame 시장동향 | Etched Lead Frame의 주요기업 현황 | Lead Frame 국내 수급 추이 | 본딩와이어(Bonding wire) 시장추이 | Lead Frame 소재 | 세계 IC 패키지 생산 현황 | Wire의 Bonding 방법에 따른 분류 | 세계 IC 패키지 생산 현황 | 국내 EMC 수급현황 및 전망 | 국내 EMC기업별 현황 | <화학경제 199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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