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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핵심재료인 실리콘 웨이퍼의 국산 자급화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92년 기준 실리콘 웨이퍼의 국내 수요는 1억6300만달러를 기록했는데 이 가운데 400만달러를 국내에서 공급하여 24%의 자급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자급도는 91년의 실리콘 웨이퍼 국내 자급도 17.5%에 비해 27%정도 증가한 기록인데 93년에는 28%의 자급도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실리콘 웨이퍼의 국내시장 점유현황을 보면 수입품 75%중 MEMC가 40%를 차지하고 있고, Sinetsu 30%, Wacker 5% 등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기업인 실트론이 25%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최근 생산을 개시한 포스코휼스는 MEMC(40%), 삼성전자(20%), 포항제철(40%) 등이 합작한 회사로 6", 8" 실리콘 웨이퍼를 생산하고 있는데 생산능력은 연간 66MSI로 알려졌다. 동양전자금속은 일본의 Nagano와 합작한 기업으로 OEM방식 생산을 계약했으나 일본 내수시장 불황과 자금사정의 악화로 공급이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세계 실리콘 웨이퍼 시장추이 | 국내 실리콘 웨이퍼 수급 추이 | 실리콘 웨이퍼 국내시장 점유현황(1992) | <화학경제 199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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