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S, 베이스 국산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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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구 SKI)이 1997년초 부동액공장 폭발이후 PPS(Polyphenylene Sulfide) Base Resin 생산을 포기, 국내에서는 PPS 컴파운딩 생산에 국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K케미칼은 사고전까지 국내 PPS 베이스레진 시장의 45%를 점유했으나, 폭발사고 후 채산성 및 기술문제 등을 이유로 베이스레진 생산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SK케미칼은 플랜트 재건설과 베이스레진 수입을 놓고 조율하다 일본 Tophren과 계약, 공급받고 있다. Tophren은 베이스레진 생산능력이 4400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따라 국내 PPS 베이스레진 시장은 Phillips, Polyplastics, Hodogaya, DIC등이 장악하고 있다. Phillips는 판매량이 1996년 300톤으로 국내시장의 27%를 점유했으나 1997-98년에는 110톤에 그쳤다. 이는 Phillips의 브랜드인 Ryton이 수요감소폭이 컸던 자동차용으로 많이 사용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표, 그래프 : | PPS 공급현황(1998) | PPS 수요현황(1998) | PPS 시장점유율(1998) | <화학저널 1999/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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