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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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황 한국 석유화학산업은 1990년대 들어 경쟁적인 신증설로 인한 공급과잉, 주 수출시장인 개발도상국의 자급체제 구축, R&D기반 취약 및 원천기술 미확보로 수익성과 성장성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금융위기 이후에는 정부가 국제경쟁력 제고와 재무구조 개선 등 강력한 구조조정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유럽과 일본에 이어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이에따라 대산단지 2개사의 통합작업이 진행되고 있고, 여천단지는 대림산업과 한화종합화학간에 핵심역량 집중을 위한 품목별 전문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별도로 여러 석유화학기업들이 M&A 관련 물밑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구조조정은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합병, 사업통합, 합작투자, 사업부문의 상호교환 형태로 다양하게 표출될 전망이다. 이것은 외환위기 이후 소비, 투자 등이 급속히 위축되고 수출증가도 둔화돼 1998년 실질 GDP가 1997년에 비해 5.8% 감소한데 큰 영향을 받았다. 특히, 제조업 부문에서는 기업 도산과 민간소비 위축으로 경공업 가동률이 크게 낮아졌고, 중화학도 반도체, 선박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부진을 면치 못해 전체 생산이 7.2% 감소했다. 또 민간소비는 승용차, 가전제품, 의류 및 신발 등에 대한 가계지출이 9.6%, 제조업의 설비투자는 크게 위축되어 38.5% 감소했다. 그러나 1999년 들어 경제의 가장 큰 불안요인으로 작용했던 금리·환율 등 금융변수가 안정을 찾았고, 민간소비가 바닥세에서 벗어나 서서히 되살아남에 따라 GDP성장률이 예측치보다 높은 4 .5%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한국의 주요 경제지표 | 주요 석유화학제품 수급추이 | 석유화학제품 수급동향 | 석유화학제품 신증설 현황 | 나프타 수급동향 | 석유화학용 나프타 공급추이 | 올레핀 수급동향 | Aromatics 수급동향 | 에틸렌 수요구성비(1998) | 프로필렌 수요구성비(1998) | 벤젠 수요구성비(1998) | 폴리올레핀 수급동향 | Styrenics 수급동향 | PVC/VCM 수급동향 | 나일론 수출동향 | 합섬원료 수급동향 | Polyester 수출동향 | 합성고무 수급동향 | Chemicals 수급동향 | <화학연감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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