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PVC 공장에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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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일 중화조 탱크에서 발생 … 인명피해 없이 10분만에 진화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17.10.27 한화케미칼 울산1공장에서 10월26일 오후 7시47분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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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PVC(Polyvinyl Chloride) 원료로 사용하는 VCM(Vinyl Chloride Monomer) 제조공정에서 나온 폐수가 모이는 중화조 탱크에서 발생했으며 신고를 받은 울산시소방본부가 현장으로 출동해 한화케미칼 자체 소방대와 함께 진화작업을 벌여 10분만에 진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