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현상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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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황 현대전자와 LG반도체의 통합협상이 진행되면서 LG반도체에 반도체현상액을 공급하던 기업들이 향후 수급루트 변화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LG반도체에 반도체현상액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은 한덕화학, CCC, LG-Shipley 등이다. 한덕화학은 삼성정밀화학과 일본 Tokuyama가 50대50 합작한 회사로 삼성전자와 LG반도체의 LCD부문에 반도체현상액을 공급하고 있다. 삼성정밀화학 울산공장에서 생산하고 있어 삼성정밀화학으로부터 MC(Methyl Chloride)와 부산물 개념이 강한 TMA(Trimethylamine)를 공급받아 TMAC(Tetramethyl Ammonium Chloride)를 제조하고, 이 중간체를 이용해 현상액의 원액인 TMAH(Tetramethyl Ammonium Hydroxide)를 생산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반도체현상액 시장점유율(1998) | <화학연감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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