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부곡동 8만7000평 공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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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001년말까지 39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구 부곡동 일원 8만7000평을 외국인 투자기업 입주단지로 조성키로 하고 4월초 공사에 들어간다고 3월13일 밝혔다. 8만7000평 가운데 66%인 5만7400평만 공장터로 개발하고 나머지 1만7400평(20.1%)은 공원과 녹지로, 1만2200평(13.9%)은 도로와 주차장으로 각각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외국기업은 촉매를 생산하는 미국 트라이게트(6000평)와 화공제품 관리기업 독일 레사코(5000평), 운송기기 생산기업 룩셈부르크 까라로코리아(5000평) 등이다. <화학저널 200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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