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동파라핀 수요 급하강
|
87년 이후 계속해서 신장세를 보여온 유동파라핀 수요가 92년부터 2년 연속 하락,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와같은 상황은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PS를 중심으로 한 화학공업용의 하락이 주요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PS용 이외는 화장품, 섬유유제가 수요를 늘리려고 노력했지만 의약, 식품 그 이외 수요 항목도 전년을 밑돌았고, 전체수요가 전년대비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91년도 유동파라핀 수요는 전년대비 2% 감소로 급제동이 걸렸고 92년 또한 감소세로 바닥시세까지 떨어졌다. 그리고 93년 역시 92년 실적을 약간 밑도는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수출의 저조로 이러한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80년대말에 2000톤대 였으나, 90년·91년도에 1000톤대로 감소했고, 92년도는 결국 336톤으로, 전년의 20%까지 축소되었다. 표, 그래프 : | 일본의 유동파라핀 수요추이 | <화학저널 1994/4/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배터리, 일본의 중국 견제에 “불똥” 우려 | 2026-04-07 | ||
| [올레핀] 일본촉매, 바이오 아크릴산 벤치스케일 실증 | 2026-04-07 | ||
| [석유화학] 일본, 정유 이어 제철공정 활용 나프타 대체 | 2026-04-03 | ||
| [석유화학] 일본은 NCC 가동중단 사태 진정세 | 2026-04-01 | ||
| [석유화학] 일본, 플래스틱‧가소제 대폭 “인상” | 2026-03-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