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le, 에틸렌 40만톤 증설 참여
|
Montell, Elenac, Targor가 합병하는 Nicole는 인디아의 National Organic Chemical Industries가 추진하고 있는 에틸렌 증설 프로젝트의 지분 49%를 획득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다. Nocil은 2003년말까지 30만톤 크래커를 7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Shell과 Nocil은 Elenac이 HDPE 및 LDPE 기술을 공급하면서 합작에 참여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ACN 2000/03/27> <화학저널 2000/5/15·2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