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한에 비료 10만톤 추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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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북한의 식량난 해결을 돕기 위해 인도적 차원에서 비료 10만톤을 추가지원키로 했다고 7월26일 발표했다. 정부는 남북경제협력추진협의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비료 구매와 수송비용 320억원을 남북협력기금에서 사용키로 의결했다. 지원되는 비료는 요소비료와 복합비료로 수확전에 주는 웃거름용이다. 정부는 6월15일 남북정상회담을 전후해서도 밑거름용 비료 20만톤을 북한에 지원했으며, 북한은 9개 시도와 91개 시군에 분배했다고 한국적십자사측에 통보했다. 북한은 비료 생산능력이 262만톤에 달하나 실제 생산량은 77만톤에 불과하며, 총수요량 196만톤 가운데 119만톤이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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