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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합성수지 시장은 공급부족으로 수입의존도가 매우 높으나 시장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팽창해가고 있어 성장성은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1998년 기준 합성수지 생산량이 667만톤에 불과했으나 수입량 및 가공제품 소비량을 환산한 실소비량은 1680만톤에 달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5대 범용수지를 기준으로 분석하면 생산량은 643만톤, 실소비량은 1444만톤으로 5대 범용수지의 생산 실소비비중이 각각 95.0%, 85.9%로 분석되고 있다. 다만, 동아시아의 경제위기 해소에 따라 앞으로는 수입부담이 우려되고 있다. 경제위기 이전인 1997-99년에는 공급과잉이 지속돼 수입에는 별 문제가 없었다. 신규투자에 이은 수요감소로 가격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PE는 1997년 아시아의 생산능력이 수요에 비해 135만톤 많아 경제위기 이전에도 낮은 가격에 수입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아시아에서는 신증설이 활발해 2000년에도 에틸렌 200만톤, PE 200만톤, PP 80만톤, PVC 90만톤, PS 30만톤, ABS 40만톤 그리고 Polyester Fiber, Acrylic Fiber, Polyamide Fiber 등 합성섬유 250만톤 및 합성고무 100만톤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북아 및 동남아는 현재에도 PE 생산능력의 30%, 합성섬유의 40%, 합성고무의 18%가 공급과잉 상태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중국의 5대 합성수지 수급전망 | 중국의 5대 합성수지 수급실적(1998) | 중국의 5대 합성수지 공급부족(2005) | <화학저널 2000/8/1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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