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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재 전 경주지청장을 법무담당 전무로 … 최순실 사건 수사 전담
관리자
화학뉴스 2019.10.08 LG화학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를 담당했던 한웅재 전 대구지검 경주지청장(사법연수원 28기)을 임원으로 영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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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관계자는 10월8일 “8월 초 검사직 사의를 표명했던 한웅재 전 지청장이 최근 LG화학 법무담당 전무로 이직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