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반덤핑 판정으로 반사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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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이 최근 유럽연합(EU)으로 부터 부과받은 Polyester 칩에 대한 반덤핑 관세로 오히려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SK케미칼에 따르면, 최근 EU는 한국 및 타이완, 동남아 등의 Polyester 칩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최저 3.2%에서 최고 44.3%의 잠정 반덤핑 및 보조금 상계관세 부과 판정을 내렸다. 그러나 SK케미칼은 가장 낮은 3.2%의 관세율을 부과받아 상대적으로 경쟁우위에 서게 됐다. SK케미칼은 유럽수출시 경쟁기업에 비해 톤당 350달러 가량의 가격경쟁력을 갖추게 돼 반덤핑 조치가 적용되는 향후 5년간 5000만달러 이상의 추가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가격경쟁력을 상실한 동남아의 EU지역 수출이 줄어들어 가격상승과 수급개선도 기대하고 있다. 해당기업들은 2001년2월까지 잠정 덤핑방지관세를 물어야 한다. <화학저널 2000/9/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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