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신소재 개발직원 매출액 10%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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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이 기술개발로 회사발전에 큰 기여를 한 직원에게 해당제품 매출액의 10% 정도를 지급하는 인센티브제도를 도입한다. SK케미칼은 첫 케이스로 아세테이트로 새로운 레이온섬유 소재(셀룰로즈 아세테이트 레이온)를 개발해 물질특허를 출원한 수원연구소 김익수 개발팀에 로열티 형식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매출액의 1% 가량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술개발 공로가 있는 직원들에 대해 인센티브 상여금을 주는 경우는 있지만 외부에 특허권 사용료를 지급할 때처럼 매출액의 일정비율을 주기로 한 것은 드문 케이스이다. 레이온계 신섬유는 그동안 이론적으로만 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던 아세테이트를 변질시켜 만들어진 것이다. <화학저널 200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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