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씨바이오텍, 치매치료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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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기업인 앤씨바이오텍(대표 김윤완)이 버섯류에서 추출한 물질로 치매치료제를 개발했다고 9월20일 밝혔다. 노루궁뎅이 버섯(Hericium Erinaceum Pers)에서 뽑은 물질로 치매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현재 임상실험을 벌이고 있다. 사람 몸의 노화원인이 되는 산화생성물이 단백질이나 비타민 등과 같은 생체성분과 반응하는 것을 억제해 노화를 막아주는 것으로 분석됐다. 앤씨바이오텍은 1998년부터 버섯의 발효와 식품화 등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왔다. 느타리버섯 추출물(POAHCC)에서는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당뇨 만성간염 간경변 등 성인병과 암의 전이 및 재발억제 등에 효과가 있는 물질을 찾아내기도 했다. (043)834-0020 <화학저널 200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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