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 > 천연가스 버스 보급 적극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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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 천연가스(CNG) 시내버스의 보급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6월말부터 서울시내에서 시범운행에 들어간 천연가스 버스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서울과 부산 등 2002년 월드컵 개최 9개 도시에서 모두 1100대의 CNG 버스 구매신청이 끝났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352대, 대구 150대, 경기 143대, 부산 110대, 울산 100대, 인천과 대전 각 73대, 광주 70대, 전주 29대 등이다. 환경부는 천연가스 가격인하, 보조금 증액, 계약금 인하 등 CNG 버스에 대한 정부지원이 대폭 증가했고, 안전성 여부에 대한 의구심이 해소되면서 CNG버스 보급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환경부는 월드컵 개최시기인 2002년까지 5000대, 2007년까지 총 2만대의 CNG 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CNG 버스가 기존 경유버스에 비해 매연이 전혀 없고 소음이 적을 뿐만 아니라 성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천연가스버스 보급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0/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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