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플랜트 수주실적 극히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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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플랜트 수주실적이 3/4분기 들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2000년 3/4분기 플랜트 수주는 37건, 20억달러로 1/4분기 25억3000만달러, 2/4분기 29억9000만달러에 비해 5억-9억달러 줄었다. 3/4분기 수주실적은 해외 건설기업의 신인도 하락과 휴가철 등 계절적 요인이 겹기 때문이다.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7억9000만달러로 39.5%를 차지해 가장 높았던 반면 중동은 4억3000만달러로 부진한 양상을 보였다. 고유가에 따른 오일머니 유입 증가에도 불구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수주실적이 매우 낮았기 때문이다. 산자부는 1-9월 플랜트 수주는 145건에 75억3000만달러를 기록, 2000년 수주목표 100억달러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화학저널 2000/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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