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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1만3000톤 공장 건설 … 수소 충전 인프라 120곳도 구축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2.05 효성중공업(대표 김동우‧요코타타케시)이 린데(Linde)와 세계 최대 액화수소 플랜트를 건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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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데하이드로젠은 2023년 초까지 효성 울산 용연공장 부지에 생산능력 1만3000톤의 액화수소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단일규모로 세계 최대이며 이르면 2월 착공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