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까지 교토의정서 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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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2002년까지 교토의정서를 비준하기로 결정, 관련기업들이 대응책 마련을 서둘러야 할 전망이다. 김명자 환경부 장관은 2000년 11월13일부터 24일까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기후변화협약 제6차 당사국총회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가, 11월21일 대표연설을 통해 우리나라가 1999년 브라질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리우회의) 개최 10주년이 되는 2002년까지 교토의정서 비준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는 우리나라가 비준하더라도 공식발효시점까지 어느정도 기간이 소요돼 교토의정서 비준이 바로 온실가스 감축의무 부담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우리나라가 교토의정서의 비준노력 의사를 밝힘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한 국제협상에서 우리나라 입장에 대한 신뢰도 제고와 함께 협상력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교토의정서 및 교토메카니즘 개요 | <화학저널 20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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