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dex, 증설경쟁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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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Spandex 메이커들의 증설경쟁이 끝이 보이지 않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국내 스판덱스 메이커들의 증설경쟁은 판매가격 하락과 함께 시장쟁탈전의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 국내 스판덱스 생산능력은 1997년 2만2720톤에 불과했다. 기존 스판덱스 시장을 장악해온 태광산업의 1만7000톤을 제외하면 동국무역(당시 동국합섬) 3500톤, 효성 1500톤, 새한 720톤에 불과했다. 그러나 2000년 총생산능력은 6만8000톤에 달하고 있다. 불과 3년 사이에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특히, 스판덱스에 대한 성장성을 인식, 1999년과 2000년 사이에 대폭 증설했다. 2001년에도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2000년 국내수요가 약 2만톤에 불과해 나머지 4만여톤은 수출부담을 안고 있다. 결국 고부가제품으로 인식돼온 스판덱스는 증설경쟁으로 인해 2000년11월 가격이 2000년초에 비해 50% 이상 하락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Spandex 생산현황 | Spandex 국내수요 추이 | <화학저널 20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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