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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천연가스 생산제품은 주로 암모니아, 요소, 메탄올에 집중돼 있지만 수익률이 낮아 천연가스 확보만 보장된다면 부가가치가 높은 Acetic Acid, Formaldehyde, Polyacetal, Oxo-Alcohol 등으로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러나 원료 가격과 생산제품 가격의 차이를 벌려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부가가치 최근의 석유화학 시황을 보면 Acetic Acid, Formaldehyde, Polyacetal, Oxo-Alcohol 중 Polyacetal이 부가가치가 높으며, 요소와 MTBE(Methyl Tertiary Butyl Ether)는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되고 있다. 1997년 Polyacetal의 원가는 톤당 210달러, 거래가격은 2500달러에 달했고, Acetic Acid는 원가 120달러에 거래가격 100달러, 옥탄올은 원가 376달러에 거래가격 680달러로 나타났다. 반면, 메탄올은 톤당 원가 90달러에 거래가격 150달러로 차이가 60달러에 불과했고, 요소는 원가 55달러에 거래가격 230달러로 175달러의 마진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Formaldehyde 등 메탄올 유도품은 고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세계 천연가스 교역현황 | 천연가스 활용조건 | 세계 천연가스 생산 및 소비현황(1999) | 화학산업의 천연가스 활용현황 | <화학저널 20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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