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금호, 고무받침 특허 공동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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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산업(대표 이태화)과 금호산업(대표 이서형)은「구조물 지진격리용 마찰감쇠형 고무받침」특허권을 획득했다고 2000년 12월18일 밝혔다. 「구조물 지진격리용 마찰감쇠형 고무받침」은 교량 등 구조물의 내진성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성이 우수한 기술로 평가받아 2000년4월 건설교통부로부터 건설신기술로 지정됐었다. 지진격리용 고무받침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됐다. 유니슨과 금호는 400억원 규모의 국내시장을 공략한 뒤 수출도 추진할 예정이다. 소음진동 방지 기자재 생산기업으로 1984년 설립된 유니슨산업은 교량건설용품, 발전설비용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02)528-8621 <화학저널 2001/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