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에틸렌 60만톤 컴플렉스 프로젝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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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Chemical은 Sinopec Group과 50대50 합작으로 중국 Tianjin에 에틸렌 60만톤 크래커를 비롯 PE(Polyethylene) 27만톤, VCM(Vinyl Chloride Monomer) 50만톤, Styrene 60만톤, PO(Propylene Oxide) 25만톤, Polyol 10만톤, PG(Propylene Glycol) 5만톤, Epoxy Resin 8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5년 이후 가동 예정이다. Dow는 에틸렌 생산능력을 90만톤으로 확대하고, CA(Chlor-Alkali) 및 EDC(Ethylene Dichloride), PP, PVC 플랜트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 PVC는 LG화학과 합작으로 건설할 방침이다. 현재 중국의 State Development & Planning Commission이 심사중이다.<ACN 2000/12/18> <화학저널 2001/2/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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