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Styrene Monomer)은 1400달러가 일제히 무너졌다.
아시아 SM 시장은 국제유가가 하락세로 전환된 가운데 원료가격이 폭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폭락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SM 시세는 6월23일 FOB Korea가 톤당 1395달러로 55달러 급락했고 CFR SE Asia는 1435달러로 115달러 폭락했다. CFR China는 1365달러로 55달러, CFR Taiwan도 1365달러로 55달러 급락했다.
국제유가가 6월23일 브렌트유(Brent) 기준 배럴당 113.12달러로 하락세로 접어든 가운데 벤젠(Benzene)이 FOB Korea 1240달러로 105달러, CFR SE Asia 1310달러로 90달러 폭락했기 때문이다. 에틸렌(Ethylene)도 CFR NE Asia 톤당 990달러로 20달러 하락했다.
LG화학은 6월 중순 정기보수에 들어간 여수 소재 No.2 30만톤 플랜트를 7월 초 재가동할 예정이다.
CNOOC & Shell Petrochemical은 6월15일 정기보수에 들어간 광둥(Guangdong) 소재 No.1 64만톤 플랜트를 6월23일 재가동했고, Qingdao Haiwan Group은 6월6일 정기보수에 들어간 산둥(Shandong) 소재 50만톤 플랜트를 7월 초 재가동할 예정이다.
반면, Hengli Petrochemical은 6월24일부터 7월 중순까지 일정으로 랴오닝(Liaoning) 소재 72만톤 플랜트를 정기보수하고 있다. (박한솔 책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