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에틸렌 60만톤 크래커 2008년 완공
|
Dow Chemical은 중국 Tianjin에 건설할 예정인 에틸렌 60만톤 크래커 컴플렉스를 2008년 가동할 계획이다. Sinopec Group과 50대50 합작으로 건설하는데, 에틸렌 생산능력을 90만톤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원래는 2005년 가동 예정이었다. 다운스트림으로는 PE 27만톤, VCM(Vinyl Chloride Monomer) 50만톤, Styrene 60만톤, PO(Propylene Oxide) 25만톤, Polyol 10만톤, PG(Propylene Glycol) 5만톤, Epoxy Resin 8만톤 플랜트도 건설한다. Dow는 CA(Chlor-Alkali) 및 EDC(Ethylene Dichloride) 플랜트도 건설할 방침이나 Sinopec은 PP 및 PVC와 마찬가지로 건설에 대한 확실한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Dow는 PP 및 PVC 플랜트는 독자 건설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다. Dow는 2004년 가동 예정으로 Zhangjiagang에 Epoxy Resin 4만톤, 2002년 가동 예정으로 PS 12만톤 플랜트도 건설한다. PS는 Asahi Kasei와 합작으로 건설할 방침이다. 한편, Dow Chemical은 미국 텍사스주 Freeport에 건설한 PP(Polypropylene) 20만톤 플랜트 가동에 들어가 세계 PP 생산능력을 총 62만톤으로 확장했다. Dow의 북미 소재 첫 PP 플랜트이다. Dow는 독일 및 남아프리카에서도 PP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ACN 2001/01/15> <화학저널 2001/3/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