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Chlorine 생산능력 24만톤 이상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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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은 독일 Uerdingen 소재 Chlorine 22만톤 플랜트 중 50%를 Mem-brane Cell 기술로 전환한데 이어 2003년까지 나머지 50%도 전환하고 생산능력을 30만톤으로 8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3000만유로(2800만달러)를 투자한다. Bayer은 또 1억4300만유로를 투자해 독일 Leverkusen 소재 Mercury Cell 프로세스 Chorine 30만톤 플랜트도 2003년까지 Membrane 기술로 전환하고 상당량을 증설할 방침이다. Krupp Uhde가 전환작업을 수주했다. Bayer은 독일 Dormagen 소재 Chlorine 37만톤 플랜트는 이미 Membrane 기술로 전환한 바 있다. Bayer은 독일 Brunsbuttel 소재 Chlorine 12만톤 플랜트는 Hydrochloric Acid 기술을 채용해 4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한편, Sabic과 Shell Chemicals의 합작기업 Sadaf도 사우디의 Al Jubail 소재 Diaphragm CA(Chlor-Alkali) 40만톤 플랜트를 Membrane 프로세스로 전환할 계획이다. Membrane 프로세스로 전환하면 생산능력이 15% 확대된다. Sadaf는 Krupp Uhde 기술을 베이스로 한 Membrane 기술을 채용한 CA 20만톤 플랜트도 가동하고 있다. <CW 2001/01/10> <화학저널 200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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