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dea, Fatty Alcohol 2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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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Condea는 Fatty Alcohol 2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방침 아래 건설부지를 물색하고 있다. Condea는 최근 완료한 증설 프로그램에 따라 Fatty Alcohol 12만톤을 증설해 세계 총 생산능력을 50만톤으로 확장했다. Condea는 세제 및 개인용품용 Fatty Alcohol 리더기업으로 독일 Brunsbuttel, Marl, 미국 루이지애나주 Lake Charles, 이태리 Augusta에서 Fatty Alcohol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Condea의 모회사 RWE-DEA는 2001년3월까지 Condea를 남아프리카의 Sasol에게 매각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CW 2001/01/24> <화학저널 200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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