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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원 들여 파일럿 공장 착공 … 2026년 생산능력 1200톤으로 확대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4.02.05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대표 김연섭)가 전고체전지의 핵심 소재인 고체 전해질 사업을 추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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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2024년 6월 말까지 최대 70톤 파일럿 설비를 갖추고 연말까지 시험 가동과 안정화 단계를 거쳐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