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틸알코올 반덤핑관세 연장
|
미국·타이완·말레이산 대상 5년 추가 … 미국산은 최대 139.3% 부과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5.01.02 중국이 부틸알코올(Butyl Alcohol)에 적용하던 반덤핑관세 부과를 5년간 연장하기로 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염료/안료] 바스프, 중국 분산제 생산라인 증설 완료 | 2025-11-28 | ||
| [무기화학/CA] 황린, 중국 싹쓸이로 2026년에도 강세 | 2025-11-27 | ||
| [아로마틱] BPA, 중국 공급과잉으로 약세 장기화 | 2025-11-26 | ||
| [배터리] 전고체전지, 상용화도 중국이 빠르다! | 2025-11-2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파인세라믹] 파인세라믹, 중국이 유럽‧미국 바싹 추격 | 2025-11-28 |





















로이터(Reuters) 등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12월27일 미국·타이완·말레이지아에서 수입하는 부틸알코올에 대한 반덤핑관세 부과를 12월29일 기준으로 5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