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싸움 정책문제로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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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사의 휘발유가격 인하경쟁이 정부 정책 결정상의 문제점으로 비화되면서 관련산업의 새로운 불씨가 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공·쌍용정유 등 정유5사는 휘발유 가격을 5월26일부터 일제히 ℓ당 571원선으로 인하하는 등 정부 최고 고시가격 ℓ당 172.41원보다 12.22원 낮은 160.19원에 출고키로 했다. 정유5사의 이같은 방침은 정부가 쌍용정유에 대해 『유통과정에서 5원정도의 부당이익이 발생한 것이 확인됐다』며 최종소비자 가격의 추가 인하를 촉구, 쌍용이 이를 받아들인 데서부터 비롯됐다. 쌍용정유는 최초 12원을 인하하는 과정에서 현행 석유사업법상 주유소 판매가격이 38원 낮아져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실제 33원만 인하, 나머지 5원이 소비자에게 돌아가지 않고 있는 이유를 묻는 정부 통보안에 따라 가격을 추가 인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1994/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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