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기호 LG화학 사장 첫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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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노기호 사장이 취임 후 최근 처음으로 익산공장, 나주공장, 광주영업소 등을 방문해 투명한 경영정보 공개, 열린 경영 가속화, 비전 달성 구체화 등을 강조했다고 LG화학이 5월7일 밝혔다. 노기호 사장은 사원들과 가진 「CEO와의 대화 시간」에서 앞으로 모든 경영상황을 사원들에게 솔직히 털어놓겠다고 밝혔다. 노기호 사장은 제조업에서 『생산현장이 경영의 중심』이라며 생산현장의 품질, 생산성 제고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품질 일류화 등을 LG화학의 축으로 삼아 혁신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1/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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