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화학물질 배출량 공개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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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부터 화학기업별 유해화학물질 배출량이 공개될 예정으로 있으나 화학기업들이 뚜렷한 대응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어 큰 파장이 예상된다. 환경부는 독성과 잔류성이 강해 인체나 환경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잔류성유기오염물질(POPs)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화학기업 및 관련기업이 배출하는 유해물질의 종류와 양을 공개할 계획이다. 또 농약과 자동차 등 비점오염원(공장 등과는 달리 한 지역에 고정돼 있지 않은 오염원)의 유해화학물질 배출량 조사도 2003년부터 본격 실시할 방침이다. 환경부는 2001년 조사대상 화학물질을 현행 80개에서 160개로 대폭 늘리고, 조사대상 기업을 종업원수 50인 이상 사업장(23개 업종)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표, 그래프 : | 유해화학물질 배출현황(1999) | 유해화학물질의 위탁처리기업 이동량(1999) | 유해화학물질 조사대상(1999) | <화학저널 200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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