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탄소 배출 저감 실현 확대한다!
|
난징 DMAPA·PEA 공정에 재생전력 활용 … PCF 감축 기대
박진아 기자
화학뉴스 2025.10.31 세계 최대 아민(Amine) 생산기업 바스프(BASF)가 지속가능성 전략을 강화한다.
바스프는 난징 공장을 7월부터 가동하면서 글로벌 DMAPA 생산능력을 8만5000톤으로 20% 이상 확대했고 PEA도 약 25% 확대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 바스프, 화학제품 중간체 저탄소화 “성공” | 2026-04-15 | ||
| [산업정책] EU, ETS 개혁으로 탄소시장 안정화 나선다! | 2026-04-14 | ||
| [EP/컴파운딩] 바스프, 전기자동차 특화 PA66 공세 강화 | 2026-04-10 | ||
| [첨가제] 바스프, 남아프리카에서 분산제 생산 확대 | 2026-04-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 중국, 탄소중립 프로젝트 대규모 진행한다! | 2026-04-03 |























